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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는 생차와 숙차, 야생차와 다원차, 제다공정, 저장환경, 생산년도 등 여러
가지를 알고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고르기 전에 우선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하고
많이 마시고 품평하여 보이차의 성질과 관련 지식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보이차를 처음 접한 사람들이 보이차를 분별 식별할 때,
4대요결과 6불정책 주의가 필요하다.

                                      4대요결:
1. 淸 - 냄새는 맑아야하며, 곰팡이 냄새가 나면 안된다.
2. 純 - 탕색은 대추색과 같고, 검은 칠과 같으면 안된다.
3. 正 - 청결한 환경에서 보관해야하고, 과다한 습기가 차면 안된다.
4. 氣 - 돌아오는 맛이 부드럽고, 섞인불쾌한 맛이 있으면 안된다.

6대정책:
1. 잘못된 연대를 표기해서는 안된다.
2. 위조된 포장으로 근거를 삼으면 안된다.
3. 탕색의 짙고 얇은 것으로 구실을 삶으면 안된다.
4. 분위기에 취해서 허상을 만들면 안된다
5. 곰팡이냄새로 창(건창,습창,자연창,전통창)을 구별하여 호소하면 안된다.
6. 나무 연령과 엽종만 생각하면 안된다.

 
 


일반적으로 좋은 보이차는 차의 단맛(甘)과 후운(喉韻), 차향(茶香), 그리고 차(보이생차)를 마신후 침이 생기는 여부를 통해 감별되어진다. 이러한 지식과 경험은 일정한 표준이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개개인 스스로 경험적으로, 감각적으로 느껴야 한다.

보이차 맛 초급 평가하는 방법:
좋음() : 우수한 품질의 보이차 맛이다
정상() : 지나치게 강하지 않다면 정상적이 맛이다
나쁨() : 좋은 보이차라면 없어야 하는 맛이다       

보이차 초급 평가하는 방법
뒷맛이 달다
   
부드럽다
   
순하다
매끄럽다
깊다
걸쭉하다
활력이 있다
짙다
개운하다
쓰다
떫다
찌르는 느낌이 있다
물맛이 난다
변질된 맛
목이 잠기는 느낌
입이 마르다
보이차를 다른 목적이 아니라 자기가 마시는 것이 목적이라면 이런저런 소리를 듣지 말고 자기의 입맛과 뭄에 맞는 보이차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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